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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 '링링'이 할퀴고 간 흔적...인삼밭인지 쑥대밭인지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09:24]

[포토] 태풍 '링링'이 할퀴고 간 흔적...인삼밭인지 쑥대밭인지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9/11 [09:24]

▲ 10일, 태풍 링링의 세력이 차차 약해지는 가운데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의 한 인삼밭 피해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은 지나갔지만 11일 새벽까지도 양평군을 비롯한 경기 동부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여서 폭우로 인한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경기북도일보=정영택 기자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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