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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한미우호축제,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행사 연기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1:25]

동두천시, 한미우호축제,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행사 연기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9/23 [11:25]

▲ 동두천시청(사진제공=경기북도일보DB)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23, 오는 28일 예정이던 제15회 한미우호축제를 112일로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북부에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이 발병함에 따라 동두천시를 포함한 6개 시·군의 방역 중점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결정이다.

 

한편, 연기된 행사의 최종 개최여부는 10월 중순까지 돼지열병 관련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이며, 11월 개최 시 야외행사의 날씨를 고려해 낮 시간으로 변경해 열릴 예정이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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