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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거점소독시설 29개소 확대운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09:52]

경기도, 거점소독시설 29개소 확대운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23 [09:52]

▲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출입구에 설치된 거점소독시설(소독소)./경기북도일보(사진=이건구기자)  

 

경기도가 23, ‘최고단계수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을 지속중인 가운데,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7개 시군 2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 위험도가 높은 축산관계 차량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도내를 운행하는 돼지관련 축산차량은 해당 시설을 반드시 경유해야 한다.

 

이에 따라 현재 도내에는 김포, 동두천, 화성, 이천, 가평, 남양주, 용인, 평택, 광주에 각 1개소, 연천, 안성, 고양, 여주, 양평에 각 2개소, 파주, 양주에 각 3개소, 포천에는 4개소가 설치되어 총 17개 시군 29개소의 거점소독시설24시간 운영 중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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