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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역 일원 19만4천㎡부지에 977세대 주거단지 조성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09:33]

양평군, 용문역 일원 19만4천㎡부지에 977세대 주거단지 조성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9/25 [09:33]

▲ 양평군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평군은 25, 군이 도에 제출한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인가됐다고 밝혔다.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군이 사업비 464억원을 들여 오는 2021년까지 용문면 일원 194,000부지에 977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지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제공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성하고, 부지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토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개발 방식이다.

 

군은 194,000가운데 99,000를 주거용지, 2는 근린생활용지, 75,000는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 용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30 양평군 기본계획상 시가화 예정용지로 계획된 용문역 배후지역에 대한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인 역세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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