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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대진대 최고경영자과정 대상 특별강연 펼쳐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9/09/26 [14:27]

박윤국 포천시장, 대진대 최고경영자과정 대상 특별강연 펼쳐

최경진기자 | 입력 : 2019/09/26 [14:27]

▲ 박윤국 포천시장이 대진대 최고경영자과정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포천시청)  ©

 

경기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25일, 대진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제37, 38기 수료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했다.

 

특강은 대진대학교 최주영 공공정책대학원장과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의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박 시장은 포천의 발전전략과 미래라는 주제로 수강생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강연을 이어나갔다.

 

특히 박 시장은 시의 발전 방향과 시정운영의 원칙으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도시를 언급하며, ‘맑고 깨끗한 환경을 잘 보존하고 유지하는 것이 앞으로 차별화된 시 발전의 주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시를 대상으로 법적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는 GS열병합발전소를 언급하며 분지의 특성을 지닌 포천에서 운행을 감행하는 것은 향후 우리 도시에 돌이킬 수 없는 악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고 우려하며,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막아내겠다.”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전철7호선(옥정~포천) 연장 사업 양수발전소 유치, 경기북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추진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한 신성장 산업 육성 등 다방면에서 포천시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들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별강연을 마친 박 시장은 시를 이끌어 나가는 대진대학교 최고경영자 동문 분들과 함께 시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서 기쁘다. 남북경협 시대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 앞으로도 대진대학교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북도일보 남부지사 본부장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남양주, 가평, 양평 시민들의 알권리와 시민이 주인이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멀리보고 바르게 보고 한발짝 더 움직이겠습니다. / 기사제보 정정요청 010-9620-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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