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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국책 도로사업 순항중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10:15]

양평군,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국책 도로사업 순항중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9/27 [10:15]

▲ 양평군이 지난 7월, 김경욱 국토부 제2차관을 방문했다.(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이 27, 관내 현안 국책 도로사업이 관련기관 건의 및 협의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의 경우, 지난 41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 된 이후, 510KDI에서 용역을 착수했으며, 용역은 오는 202029일까지 완료 예정이다.

 

또한, 4차 국지도 5개년계획에 반영된 국지도 98호선 양근대교 4차로 확장 사업의 경우, 지난해 8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지난 5월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 했으며, 20207월 용역 준공할 예정이다.

 

국지도 88호선 강하~강상간 4차로 확장사업의 경우, 2019530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202012월까지 용역 준공을 목표로 현재 정상적으로 설계 추진중에 있다.

 

아울러, 2020년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도37호선 대신-개군간 4차로 확장 및 국지도86호선(와부-설악) 수입리~노문리 구간 개량사업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한 사전기획조사용역 결과 확보된 사업성을 바탕으로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반영을 위해 검토중에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기획재정부로 대상사업을 제출할 예정이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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