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동두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14:21]

동두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9/27 [14:21]

▲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강화 대책회의(사진제공=동두천시청)  

 

경기 동두천시(최용덕시장)27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강화 대책회의를 열고 담당부서에 예찰활동 강화 등을 요청했다.

 

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지난 16일 파주시에서 발생한데 이어, 23일 인천 강화로 확산되고, 전국 각지에서 의심신고가 잇따라 지난 18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방역대책반, 재난자원지원반, 환경정비반, 인체감염대책반, 홍보지원반, 협업지원반 등 7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이와 함께 시는 전 부서가 협업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총력 지원함으로써,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관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파주, 연천의 경계에 자리한 동두천시는 제1초소 덕천농장 등 12개소 에 전 직원 및 군병력을 동원해 24시간 방역통제 초소를 운영 중에 있다.

 

최용덕 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전 부서가 협력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막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