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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년창업 지원 박차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3:17]

양주시, 청년창업 지원 박차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9/30 [13:17]

▲ 양주시 천년센터 전경(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30, 오는 1016일까지 양주시청년센터내 창업사무실에 입주할 청년CEO와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주시청년센터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 컨설팅과 취·창업 기반을 지원하는 등 청년들의 미래설계를 돕기 위한 공간으로 오는 1014일 개소할 예정이다.

 

시는 국도비 포함 총 99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청사 부지 내 양주고용복지+센터 3층에 483면적으로 창업사무실을 비롯해 청년옷장, 공동 작업실, 상담실세미나실, 공유부엌, 오픈라운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청년지원공간을 마련했다.

 

청년센터는 이력서·자기소개서·모의 면접 교육, 구직 동아리 보조 등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비롯해 청년창업가 육성, 창업지원금 지원 사업, 창업 상권 분석 등 전반적인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오는 1016일까지 양주시청년센터내 창업사무실에 입주자를 모집 중으로 대상은 만18세부터 만39세의 청년(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기창업자)이다.

 

모집규모는 총 10명이며 창업분야는 프랜차이즈, 주류 판매, 사회통념상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업종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다.

 

창업사무실 입주자는 1인 지정좌석제 사무실(책상, 의자, 이동형 파일서랍, 사물함)과 복합기, 세단기 등 사무기기, 사업화지원금과 컨설팅, 공유시설 이용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하며 입주기간은 입주일로부터 1년간이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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