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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 ‘4차 국가철도망 계획’ 위한 협조체계 구축..

2019 새경기 철도정책 경기도-시군 워크숍, 도 철도정책자문회의 연이어 개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29 [16:52]

경기도-시군, ‘4차 국가철도망 계획’ 위한 협조체계 구축..

2019 새경기 철도정책 경기도-시군 워크숍, 도 철도정책자문회의 연이어 개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29 [16:52]

  

▲ 2019 새경기 철도정책 경기도-시군 워크숍.(사진=경기도청)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수립에 앞서 경기도 철도정책에 대한 방향을 도와 시군이 함께 협조체계를 구축, 머리를 맞대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는 지난 26~27일 양일간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도-시군 철도담당 과장·팀장급 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새경기 철도정책 경기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군 철도부서 공무원이 한데 모여 워크숍을 개최하는 것은 지난 2009년 경기도 철도국이 생긴 이래 이번이 처음으로, 도가 추진 중인 철도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시군 간 향후 철도정책 추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정부(국토교통부)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4)에 의거해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우리나라 최상위 철도 계획이다.

 

도는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도의 주요 철도망 확충사업들이 반영되도록 전 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관련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군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위해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여흥구 전문위원, 남서울대 배춘봉 교수를 전문강사로 초빙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소개 및 개편현황’, ‘국가철도망 계획 수립을 주제로 각각 특강을 진행했다.

 

27일 워크숍 이후에는 같은 곳에서 경기도 철도정책자문회의를 열고, 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과 관련, 도 철도사업 전반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는 이번 워크숍, 철도정책자문회의 등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 도 주요 철도사업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반영 등 향후 철도정책의 기초로 삼을 방침이다.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각종 철도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도와 시군이 지속적으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며 각 시군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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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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