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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네이버 데이터센터' 후보 부지 탈락.

박윤국시장, 아쉽지만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 그러나 데이터센터 유치 노력은 계속될 것..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10:59]

포천시, '네이버 데이터센터' 후보 부지 탈락.

박윤국시장, 아쉽지만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 그러나 데이터센터 유치 노력은 계속될 것..

최경진기자 | 입력 : 2019/10/04 [10:59]

▲ 포천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포천시는 4,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후보 부지 공모에서 탈락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사업자 96곳이 제출한 부지 유치 최종 제안서를 바탕으로 서류심사, 현지 실사 및 법규, 조례 등을 분석검토 후 최종 사업후보 부지 10곳이 선정됐다.

 

후보부지에는 구미시, 김천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음성군, 평택시 등 8개 지역 10개소가 선정됐다.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는 총사업비 5400억 원을 투자하여 5세대 이동통신(5G),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산업의 근간과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되는 공간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는 소흘읍 고모리와 화현면 명덕리 일대 2곳 후보지 10이상 규모의 토지에 전력, 통신망, 용수 공급 등이 가능한 곳이며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스마트 시티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열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생산 방안,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직거래 할 수 있는 포천시만의 특화된 클라우드 사업 등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후보 부지에는 탈락했지만 도시 첨단산업으로의 발전과 빠르게 성장하는 미래 기술 산업을 선제적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ICT산업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글로벌 IT기업 유치 등 또 다른 대안을 통해 포천시의 미래와 희망을 전달하는 IT플랫폼 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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