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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허가 축사 등 “돼지열병 사각지대” 자발적 신고 당부.

방역 대상 제외.. 심각한 위험 초래할 수 있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17:29]

이재명, 무허가 축사 등 “돼지열병 사각지대” 자발적 신고 당부.

방역 대상 제외.. 심각한 위험 초래할 수 있어...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0/04 [17:29]

▲ 포천시 거점소독초소를 방문해 시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역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 이재명도지사가 4일, 최근 파주에서 13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내려진 가운데 인천 백령도에까지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SNS를 통해 도내 소규모 돼지를 사육하는 무허가 양돈 농가의 자발적 신고를 긴급 요청했다.

 

 

이 지사는 “돼지열병의 확산 차단을 위해 국가적 재난상황에 준하는 방역태세를 갖추고 군관민이 혼신의 힘을 모으고 있지만,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무허가 양돈축사는 방역대상에서 제외되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적극적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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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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