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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일본 효정문화축복페스티벌 나고야 4만명대회’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10/08 [10:09]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일본 효정문화축복페스티벌 나고야 4만명대회’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10/08 [10:09]

▲ "일본 효정문화축복페스티벌 나고야 4만명대회" 전경(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8, 지난6, ‘일본 효정문화축복페스티벌 나고야 4만명대회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아이치 국제전시장)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한학자(韓鶴子) 총재를 비롯해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 김규환 한국 국회의원, 켈빈 에드워드 펠릭스 도미니카 연방 가톨릭 추기경, 일본 전·현직 국회의원 22, ·현직 지방의원 150, 조명철 전 국회의원,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 등 4만명이 참석했다.

 

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세계를 위해 오늘 여러분 앞에서 '아시아·태평양 유니온' 창설을 제안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동아시아 평화 정착과 한·, ··일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일본 서밋및 지도자회의(Japan Summit and Leadership Conference)’가가 지난 5일 일본 나고야캐슬 호텔에서 한국·일본·미국 정계 인사와 미국 유력 정계 인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태평양문명권시대 한··일 협력 전망이란 주제로 동아시아 평화 정착과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양국 간 관계 회복을 위한 물꼬를 트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일본에서는 10여명에 달하는 국회의원과 한국에서는 김규환 의원 등이 참석해 일본 국회의원과 인사를 나눴고, 미국에서는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 등이 참석해 한··일 동맹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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