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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용지물 방화문...남양주 도농 부영 이-마트 관리 허술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8:17]

[포토]무용지물 방화문...남양주 도농 부영 이-마트 관리 허술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9/30 [18:17]

▲ 남양주시 도농 부영애시앙 건물 지하 2층 주차장(이마트 주차장)에서 계단으로 연결되는 장소에 위치한 방화문. 문짝 아래 누군가 휴짓조각을 넣어 문이 닫히지 않게 해놓았다. 방화문은 화재시 불길과 연기를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시설로 항상 닫혀 있어야 한다. 하지만 관리사무소는 이런 내용이 적힌 경고장만 방화문에 붙여 놓고 정작 개폐상태는 점검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북도일보=정영택 기자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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