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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드론봇 전투체계 발전 세미나’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0/11 [13:00]

신한대, ‘드론봇 전투체계 발전 세미나’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0/11 [13:00]

 

▲ 신한대, ‘드론봇 전투체계 발전 세미나’(사진제공=신한대학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경기북부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제8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함희성)과 공동으로 108일 은혜관 세미나실에서 드론봇 전투체계 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경기북부개발연구원장(원장 송운흥)은 환영사를 통해 "인공지능(AI)·가상현실(VR)·드론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이 군사 분야 전반에 접목되는 추세에 발맞춰 드론의 군사적 효용성을 높이고 전술적 제대의 드론봇 전투체계 정립과 발전을 학교와 야전부대가 상생 협력하는 모습이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세부 진행은 안보통일연구소(소장 형성우)에서 총괄하여 제1부 식전행사. 2부 발표 및 토론. 3부 신한드론교육원 견학 순으로 진행했으며, 육군기계화학교 유은재준장과 국방과학연구소 손재홍 박사, 육군사관학교 김종환 교수가 드론봇 전투체계의 개념’ ‘전술적 제대의 드론봇 전투부대 운용’ ‘무인정찰 로봇의 운용 및 개발등에 대해 발표 했다.

 

또한 6명의 주요 드론봇 관련 전문가의 토론이 병행됐으며 주요 참석자는 신한대학교 재학생 및 현역 장병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드론봇의 효율적 운용과 전투체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하는 한편 타격·정찰·지뢰제거 등 군사작전에 있어 드론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치와 드론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학내에 설치된 드론훈련장 및 드론축구장을 견학하고, 드론축구 시범경기를 관람하며 민···연 차원의 커뮤니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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