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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와 함께하는 우리돼지 소비촉진”에 나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0:37]

경기도, “소비자와 함께하는 우리돼지 소비촉진”에 나서..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11/18 [10:37]

 

▲ 경기도, ‘우리돼지 소비자 안전축산물 투어 행사’(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는 지난 16일 안성에 위치한 고삼농협안성마춤푸드센터, 농수산물유통센터, 안성팜랜드에서 학교 급식교사, 학부모, 학생과 성남소비자모임 회원들과 우리돼지 소비자 안전축산물 투어 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내용은 (안전성 교육) 한돈 및 G마크 축산물 시설견학(고삼농협안성마춤푸드센터, 농산물유통센터) 시식(돈까스,소세지,) 체험(치즈만들기 등) 등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특히, 앞서 도는 우리돼지 소비의 가시적인 효과를 얻고자 대량소비처인 학교급식, 도청, 시군, 산하기관 등에서 매주 2회 이상 돼지고기 메뉴를 확대했고, 지금까지 열린 행사와 캠페인은 한돈 살리기 쿡 행사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우리 한돈 사랑 캠페인 한돈 소비촉진 한마당 등에서 소비촉진의 현장 목소리를 냈다.

 

이 밖에도 소비촉진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우리 돼지고기의 안전성 ·우수성을 TV, G버스, SNS, 유투브 등 다양한 대중매체를 활용해 지속적인 소비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3,846/kg(11.15)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과 비교해 26%이상(4,859/kg, 8.27일 평균가격) 하락했으나, 최저점 가격인 10253,070원에 비하면 25% 올라간 가격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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