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 민선7기초대 대변인 김용, “평범한 성남시민으로 되돌아갑니다!!”

SNS통해 18일자, 퇴임인사 전해.. 내년 21대 총선 겨냥한 포석..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7:07]

경기도 민선7기초대 대변인 김용, “평범한 성남시민으로 되돌아갑니다!!”

SNS통해 18일자, 퇴임인사 전해.. 내년 21대 총선 겨냥한 포석..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1/18 [17:07]

▲ 김용 경기도대변인.(사진=경기도뉴스포털 편집) 

 

경기도 민선7기 이재명지사의 최측근이자 초대 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던 김용 대변인이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적인 퇴임인사를 밝혀 주목된다.

 

김 대변인은 SNS를 통해 “18일부로 대변인 직을 내려놓고 평범한 성남 시민이자 분당판교 주민의 한사람으로 되돌아간다”고 전했다.

 

이어 "수많은 경기도의 개혁적인 정책들이 전국적인 환호를 받으며 실현되고 있는 것은 모두 경기도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민선7기 초대 대변인의 중책을 맡겨주신 이재명 경기지사와 임무에 충실할 수 있게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이러한 경기도의 변화에 미력이나마 함께 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떠나지만, 함께 사는 사회, 사람 중심의 경기도는 반드시 완성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게 격려해주시고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김용 대변인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성남시의회(재선의원) 예산결산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하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재명지사 선거캠프의 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김 대변인의 퇴임이 내년 21대 총선을 겨냥해 준비된 사전포석(?)으로 지난 성남시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성남분당갑에 출사표를 던질 것이 유력시 되고 있어 이후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