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4.15/ 미니인터뷰] 김봉준, 완전히 새로운 남양주 !! ..이것이 ‘출마’ 이유

남양주(을)출마, 예비후보등록 후..뛰면서 평가받을 것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16:13]

[4.15/ 미니인터뷰] 김봉준, 완전히 새로운 남양주 !! ..이것이 ‘출마’ 이유

남양주(을)출마, 예비후보등록 후..뛰면서 평가받을 것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12/11 [16:13]

 

  

▲ 경기 남양주(을)지역에 다가올 4,15총선에 출마선언을 한 김봉준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은 요즘 잠을 깊이 못 이룬다.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진탓에 그만큼 고민과 번뇌가 많고 잘할수 있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다. 김봉준 출마 예정자를 만나 복잡한 심정을 들어봤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남양주시는 앞으로 4년이 향후 20년을 좌. 우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되는 신도시 3기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 여부가 판단되는 중요한 문제며 우리 시로서는 더욱 중요하다. 이런 사정을 알기 때문에 이번 출마는 봉준이가 살아온 인생을 시험하고 문재인 정부를 대신해서 심판 받는다는 심정으로 뛰어들 각오를 했다.”고 말하는 (전) 청와대 인사 비서관 김봉준의  말이다.

 

남양주시와는 최재성 (현)국회의원의 보좌관 생활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그 당시 김봉준에게서 사람 냄새를 맡은 인맥들이 만들어 지면서 이제는 선거를 함께 하는 동지들이 되었고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김 (전)비서관은 오는 17일 예비 후보등록을 하기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 직접 뛰기는 처음이라 몸만 바쁘고 정신은 하나도 없다고 솔직담백하게 고백도 한다.

 

“김봉준을 지금까지 잘 키워준 남양주 (갑)지역을 뒤로하고 굳이 (을)지역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냐? ”고 묻자 김 비서관은 “분명하게 이유가 있다. 3기신도시의 시작이자 끝인 이 지역에서 시의 20년을 설계하고 싶고 본격적인 정치도 시작하고 싶다는 신념을 가졌기 때문이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김 (전) 비서관은 “촛불이 만들어낸 문재인 정권이 그동안 시험 무대였다면 이제는 완성과 성숙의 단계를 거쳐야하고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해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약간의 망설임도 있었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강한신념이 자극제가 됐다”고 했다.

 

김 (전)비서관은 이어 “남양주(을) 지역은 한국당이나 민주당이나 경선이 불가피한 지역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당과 시민들의 평가를 받기위해 김봉준이 가진 모든 것을 한번 걸어볼 생각이다.”고 했다.

 

- 김봉준, 사람냄새 풍기는 평범한 청년 일뿐..정치인으로 안봐주었으면..

- 남양주(을) 교통, 도로 문제 당장 해결해야..지하철 개통까지 기다리긴 주민고통 '너무 커'   

 

“남양주(을)지역이 안고 있는 가장 시급한 문제점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냐?는 질문에 김 (전)비서관은 “교통과 도로다. 지하철 4호선과 8호선이 확정되고 9호선 연장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많은 시간이 흘러야 하고 당장 시급한 것은 출. 퇴근 시간에 동맥경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로부터 해결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하며 이를 해결 하기위해 참모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 중에 있으므로 분명 좋은 대안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반드시 그렇게 해야한다.”고 했다.

 

김 비서관은 끝으로 “하지만 이미 던져진 주사위니 만큼 선거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만족하겠다. 시민들께도 후보가 아닌 사람 냄새 나는 김봉준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분노장애자 김한정 안보게 해주세요 김한정 깨구락지 ~~^^ 19/12/12 [09:14]
화이팅~~!! 드디어 나오셨군요 힘내시고 저는 김한정 이를 가는 지역 주민입니다. 분노조절장애자 지역 발전 딴지나 거는 김씨 아저씨 반드시 몰아내누세요. 내 가족표 7개 전부 올인합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