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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이성호 시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 기원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2/12 [16:46]

양주시 이성호 시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 기원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2/12 [16:46]

▲ 양주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공사 착수 기념행사’(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이성호 시장은 12일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공사 착수 기념행사에 양주시민 등 300여명과 함께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안전한 시공을 기원했다.

 

도 주관으로 의정부시와 함께한 이 날 기념행사에는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정성호 국회의원, 안병용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전자현악 그룹 비바체의 전자현악 공연과 ()’ 그룹의 대북공연이 펼쳐지며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 분위기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개식선언, 국민의례, 사업경과 동영상 상영, 환영사, 축사, 축하 세리머니,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모두 함께 기원했다.

 

3차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치며 10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총 연장 15.3km 구간에 총사업비 6,412억원을 투입,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부지사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이뤄낸 성과인 전철7호선 옥정 연장으로 교통서비스에 대한 지자체간 불평등이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차질 없는 신속한 추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지난 수십년간 국가안보에 경기북부가 많은 희생을 해 왔는데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보상을 받게 된 거 같아 기쁘다, “경기북부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숙원사업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의 착수를 축하하며 지난 10여년간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한 각 기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성심을 다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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