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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찾아가는 사랑의 연탄 배달“ 구슬땀도 행복!

포천관내 저소득가정 5가구에 연탄3,000장, 교직원들이 직접 배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3:16]

대진대학교, “찾아가는 사랑의 연탄 배달“ 구슬땀도 행복!

포천관내 저소득가정 5가구에 연탄3,000장, 교직원들이 직접 배달..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2/13 [13:16]

▲ 대진대학교 교직원들이 '찾아가는 사랑의 연탄배달'봉사를 매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대진대학교)  © GNNet

 

대진대학교(이면재 총장)는 나눔과 배려의 봉사활동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포천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는 매년 포천시의 추천으로 대진대에서 연탄을 구입해 관내 소외계층 대상가구 집까지 대진대 교직원들이 직접 전달해주는 정기행사로, 올해에는 포천시 관인면에 위치한 총 5가구를 선정, 20여명의 교직원이 참여해 가구당 600장씩 총 3,000장의 연탄배달 봉사를 펼쳤다.

 

특히 올해 선정된 대상 가구들은 모두 다문화 가정으로 난방비를 지불할 여력이 없는 저소득층 가구들로, 이곳은 철원과 경계를 맞둔 포천의 북쪽 지역으로 시내와의 거리가 멀어 연탄을 수급받기 어려운 환경이어서 의미가 더욱 깊다.

 

이날 봉사에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전성용 직원(교무지원팀)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이 솔직히 힘은 들었지만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진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농촌봉사활동, 집 고쳐주기 봉사, 사과따기 봉사, 연탄기부 봉사 등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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