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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변호사’ 이원호..남양주(병), 민주당으로 ‘출마’ 합니다.

남양주시, 청렴시민감사관 등 활동 ..특권에 저항 해온 운동권 출신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2/17 [15:46]

‘마을 변호사’ 이원호..남양주(병), 민주당으로 ‘출마’ 합니다.

남양주시, 청렴시민감사관 등 활동 ..특권에 저항 해온 운동권 출신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12/17 [15:46]

 

▲ 특권층에 저항하는 방법을 아는 마을변호사 이원호가 4.15총선에 출마할 뜻을 밝히고 1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이 변호사는 자수성가의 아이콘으로 불우한 청소년기를 이겨내고 변호사가 됐으며 그동안 전문지식을 지역사회에 올곧은 모습으로 투영해왔다. 이제 더 큰 걸음을 내걷기위해 유권자들의 심판대에 스스로 올라섰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 오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의 위원장직을 신청했다 3번씩이나 고배를 마신 이원호 변호사도 내년 4.15 총선 후보자들의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자수성가한 사람으로 특권 없는 평 시민들의 대표임을 자처 하는 이 변호사는 검정고시를 통해 동국대에 입학했고 특권에 맞서 학생운동을 하다 구치소에 수감됐던 이력도 가지고 있다. 이후 변호사 시험에 합격 현재는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민변의 통일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며 진건, 퇴계원, 와부읍의 마을변호사가 되어 마을주민들을 지키는 수호자가 되고 있다.

 

남양주시에서도 전문성을 살려 청렴시민감사관,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남의 장성에서 출생 초등학교는 광주에서 나와 호남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 최고의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가짜뉴스 법률대책단 부단장을 엮임 하기도 했으며 최재성 국회의원고 동국대 동문으로 송파 출마 당시 법률 지원 단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 출마 예정자는 남양주 (병)지역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도로. 교통으로 꼽았다. 이의 해결을 위해 오래전부터 전문가 그룹과 상의를 해왔으며 실현 가능하고 획기적인 대책을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 회견을 통해 내 놓겠다’ 는 주장이다. 오는 1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이 예견되어 있다.

 

이 출마 예정자는 유권자들에게 “소년시절 방황하다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 했으며 노동자로 살기위해 구로공단에서 쇠를 깍는 연마노동자 생활을 했기 때문에 시민들의 삶을 가장 잘 이해한다.” 며 “운 좋게 사업시험에 합격 변호사가 되었고 이제는 국민들의 주신 능력을 마음껏 발휘 하고 싶고 더 큰 곳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했다.

 

이 출마 예정자는 이어 “특권을 이용하는 방법을 모르고 오히려 특권에 저항 할 줄 아는 이 원호가 걷는 큰 걸음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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