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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구영, “(구)리시의 (영)원한 구원투수.. 포용정치 펼칠 것”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 열어.. 새로운 정치인 물갈이론 눈길..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2/17 [16:20]

자유한국당 김구영, “(구)리시의 (영)원한 구원투수.. 포용정치 펼칠 것”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 열어.. 새로운 정치인 물갈이론 눈길..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2/17 [16:20]

▲ 자유한국당 김구영 예비후보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김구영 부위원장이 구리시 토박이의 명예를 걸고 구태정치를 타파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각오아래 “(구)리시의 (영)원한 구원투수”라는 슬로건으로 21대 총선 구리시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부의원장은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7일 오전 9시 07분, 구리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어 오전 11시, 본인의 사무실에서 21대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구영 예비후보는 먼저 “요즘 대한민국 정치는 계파‧당파 싸움과, 사람 줄 세우기 등의 구태행위로 어느 정당 할 것 없이 공공성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이와 같은 잘못된 정치의 시작은 대부분 초심을 잃은 다선의원들로부터 시작됐고, 오래 자리에 있다 보니 마치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착각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과 관련한 기자 질문에서 “윤 의원은 3선의 다선의원으로서 중앙정치에 집중하다보니 지역정치에는 큰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실제로 구리시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발전에 특별한 성과나 결과가 없다보니 시민들로부터 현수막정치를 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 것 같다”고 직접적으로 윤 의원을 겨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전임자가 추진하던 정책도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이라면 후임자가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포용정치가 필요하지만 아쉽게도 구리시에는 그런 지도자 없다“며 ”오직 새로운 집권세력을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또 다른 정책을 추진하다보니 천문학적 국민 혈세 낭비라는 악순환의 반복이 지역발전에 큰 저해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구리시 또한 위의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아 다른 주변도시와 비교해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 큰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를 풀어낼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과 포용정치를 통한 협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유능한 적임자이자 리더가 요구되고 있다“며 새로운 정치지도자의 물갈이론을 강조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21대 총선은 김구영 자신의 선거도 자유한국당의 승리를 위한 선거도 아니며, 오직 대한민국의 명운을 건 역대 가장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라며 ”정치는 정치들이 결코 바꾸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시민들의 힘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고 ”고인물이 아닌 늘 깨어 흐르는 물과 같은 멋진 후배들을 키워 대물림하는 포용의 정치를 펼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김구영 예비후보는 토평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정책학과 행정학석사, 한국 열린사이버 대학교 특임교수,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경기도수석부위원장, 구리 드론협회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대의원, 구리시 화랑로타리 부회장, 구리아리랑 비전포럼 대표 등의 직을 수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차세대 정치 리더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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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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