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4.15 Q&A]포천시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4)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2/17 [16:47]

[4.15 Q&A]포천시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4)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2/17 [16:47]

▲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GNNet

 

경기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올바른 선거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소액다수의 자발적인 정치자금 후원문화 조성을 위해 4주에 걸친 기획보도를 진행하고 있다.

 

포천선관위는 17일, 선거정보 마지막 4탄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관한 기획보도를 안내했다.

 

Q 이번 국회의원선거의 투표일과 투표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2020년 4월 15일(수)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Q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A 투표하러 가기 전에 반드시 본인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하여야 하며,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합니다.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니, 등재번호를 오려서 가지고 가시면 투표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Q 사전투표란 무엇인가요?

A 사전투표란 선거일 전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유권자의 투표편의를 많이 향상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 기간은 2020년 4월 10일(금), 11일(토) 이틀 간 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Q 사전투표가 끝나고 난 후, 사전투표함은 누가 이송하고 어떻게 관리가 될까요?

A 사전투표관리관이 사전투표참관인의 참관 하에 관외사전투표함을 개함하고 사전투표지수를 계산한 후 관할 우체국에 회송용 봉투를 인계합니다. 또한 관내사전투표함의 투입구를 봉쇄한 후 투입구 위에 특수봉인지를 부착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친 후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장소인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로 이송하는데 이송할 때에도 정당․후보자별 사전투표참관인 1인과 정복을 한 경찰공무원 2인을 동반하게 합니다.

 

Q 개표과정은 누가 감시하나요?

A 정당․후보자가 선정한 개표참관인 뿐만 아니라 선관위에서 공모를 통하여 선정한 일반 국민들도 개표참관인이 되어 모든 개표 과정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개표참관인은 투표소에서 보낸 투표함의 인수․인계절차를 참관하고 투표함의 봉쇄․봉인을 검사하며 개표소 안을 자유롭게 순회하면서 모든 개표상황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