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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남양주(갑) 한국당 심장수변호사, “3번째 도전” 출사표..

오뚜기 정신으로 필승각오 다져..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13:04]

[4.15총선] 남양주(갑) 한국당 심장수변호사, “3번째 도전” 출사표..

오뚜기 정신으로 필승각오 다져..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2/18 [13:04]

▲ 지난 총선에 출마해 고배를 마신 후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3번째 총선에 도전장을 던진 남양주갑선거구 심장수 예비후보./경기북도일보DB     ©GNNet

 

경기 남양주시 심장수 변호사가 17일 다음해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출마를 위해 남양주선거관리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남양주 갑선거구에 3번째 도전장을 던졌다.

 

심장수 예비후보는 18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지난 두 번의 총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낙선한 소중한 경험과 변함없는 초심으로 이번 21대 총선 도전에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며 공식 출마를 알렸다.

 

심 예비후보는 “남양주가 경기동북부 중심도시로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종합병원, 교통사정, 주민편의시설 등이 부족하고 불필요한 규제가 존속하고 있다”며, 지난 14년간 주민들 속에 섞여 호흡하면서 누구보다 그 불편함을 잘 알고 있는 준비된 예비후보임을 강조했다.

 

끝으로 심장수 예비후보는 “정치의 고향이자, 제가 이곳에서 사라질 남양주에서 더 일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일하고 싶습니다!!”란 함축된 한 마디로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심장수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원주지청장, 대검찰청 형사과장을 역임한 정통검찰 출신 변호사로, 이후 경기도 고문변호사와 남양주 지역 단체의 고문변호사 및 법률고문으로 활동했으며, 새누리당 경기도당 남양주갑 당원협의회 지역위원장을 역임한바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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