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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출 파주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새로운 파주, 최강 신도시’ 모토 밝혀..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19/12/23 [15:11]

조일출 파주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새로운 파주, 최강 신도시’ 모토 밝혀..

최규숙기자 | 입력 : 2019/12/23 [15:11]

▲ 조일출 파주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기자회견(사진제공= 조일출 파주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조일출 파주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3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새로운 파주, 최강 신도시란 모토로 출마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조 후보는 기자간담회에서 운정신도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지하철 3호선 대화역~운정 연장사업과 관련해 지하철 7호선 포천연장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대화역~운정 연장사업은 탈락되어 모든 것이 백지화 상태가 됐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현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운정 연장사업은 도가 지난 11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시켜 달라고 국토부에 다시 건의한 상태이며 결과는 20214월에나 나올 예정이다.

 

이후에도 사업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다시 국가재정법에 의한 예비타당성검토를 통과하거나 면제를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또한 조 후보는 교하 GTX기지창 열병합발전소 지하관통은 교하주민만의 문제가 아니라 운정신도시와 파주시민 모두의 안전이 걸려있는 문제라며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고 그 어떠한 주민 희생도 강요당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조 후보는 파주비전은 교통문제 해결과 제대로 된 일자리 창출에 있다며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서 지하철 3호선 대화~운정 연장 초선 임기내 완공, 조리읍·광탄면 지하철 3호선 지축선 재선이내 착공, GTX 2023년 정상완공 및 교하 GTX기지창 열병합발전소 관통노선 전면수정, 광역·셔틀·장애인 저상버스 등 지역내 모든 버스노선 전면 재검토를 약속했다.

 

 

또한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출판단지와 헤이리, 임진강 일대를 출판·문화·생태관광특구로 만들어 제대로 된 국가재정지원과 세제혜택을 받는 진정한 특구로 만들겠다고 했다.

 

 

 

조 후보는 마무리 발언으로 20년간 대통령직속기구, 국회, 중앙정부, 지방정부, 정당, 학계에서 중앙정치와 국가 및 지방정책 모두를 경험했다며 누구보다도 준비된 정치인, 준비된 국회의원이라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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