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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4,15 총선 ’공무원 중립..오해 없앨 것' ..선거 때 마다 논란 빠르게 대응

공명선거업무 돌입.. 위반 시, 선관위 고발 등 강력 조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2/25 [09:49]

남양주시, 4,15 총선 ’공무원 중립..오해 없앨 것' ..선거 때 마다 논란 빠르게 대응

공명선거업무 돌입.. 위반 시, 선관위 고발 등 강력 조치..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2/25 [09:49]

 

▲ 남양주시청 전경.(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다음해 415일 시행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10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를 통해 선거개입을 사전에 방지하고 공정한 선거사무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공명선거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소속 기관 및 부서에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 및 선거관여 금지등에 대한 안내공문을 통해 혹시 있을 수 있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소속 공무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공직선거법 위반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등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최근 지역현안으로 논란이 됐던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와 관련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 치의 오해가 없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9조 및 제85조에는 선거에 있어서 공무원의 중립의무와 선거관여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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