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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희망-내일 일자리’ 통해 생활밀착형 일자리 늘린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06 [09:37]

고양시, ‘희망-내일 일자리’ 통해 생활밀착형 일자리 늘린다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06 [09:37]

▲ 고양시청 전경(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6일 희망-내일 일자리로 61명 채용을 목표로 1월 초부터 4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집 분야로는 민생경제 건강안전 교육문화 도시환경 사회적 약자지원 공공행정 등 민간일자리와 연계 가능한 6개 분야의 39개 세부사업이고, 사업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7개월간이다.

 

우선 1차로, 2월 사업개시 예정인 마두도서관 공간 디자이너 1명을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2차 모집(3월 개시)22개 사업 37, 3차 모집(4월 개시)16개 사업 21, 4차 모집(5월 개시)2개 사업 2명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참여자는 부서별 채용계획에 따라 서류 및 면접심사로 선발하고, 보수는 2020년 시 생활임금(시간당 9,990)이 반영된 급여를 근무시간에 따라 지급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 통합일자리 정보와 시청 일자리정책과 공공일자리팀 또는 담당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는 말 그대로 참여자에게 희망이 있는 내일(My job, Future)’을 만들기 위해 시가 계획한 생활밀착형 공공일자리 사업으로서 한시적 일자리가 아닌 민간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사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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