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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75보병사단 '20년 혹한기훈련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09:56]

육군 제75보병사단 '20년 혹한기훈련

최경진기자 | 입력 : 2020/01/09 [09:56]

 

육군 제75보병사단이 오는 13일부터 17, 5일간 남양주시·포천시 일대에서 동계 전시 동원절차 숙달 및 국지도발·전면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변경된 대침투작전 수행개념을 적용한 국지도발 대비훈련 ·창설 절차 숙달을 위한 작전계획 시행훈련 철야훈련 및 동계 전투 능력 배양을 중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는 훈련 기간에 군 병력과 차량, 장비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과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훈련하는 장병들을 위해 인근 지역단체인 오남·진접 방위협의회에서는 떡국을 준비해 장병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는 평소 사단과 끈끈한 교류·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부대가 매년 혹한기 훈련을 할 때마다 매서운 날씨 속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눠왔다.

 

오남읍 방위협의회 총무 이옥순(58) 씨는 “20년 전에는 장병들을 동생 같은 마음으로 챙겨줬지만 지금은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챙겨주고 있다앞으로도 철마부대가 3년 연속 국방부 최우수 동원사단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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