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2경춘국도 가평군 범대위' 이원호 공동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에 가평군(안) 전달

박순자 교통위원장 만나 "국토부(안)에 따를 경우 지역경제 침체+환경파괴" 우려 전달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09:32]

[포토뉴스] '제2경춘국도 가평군 범대위' 이원호 공동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에 가평군(안) 전달

박순자 교통위원장 만나 "국토부(안)에 따를 경우 지역경제 침체+환경파괴" 우려 전달

정영택기자 | 입력 : 2020/01/10 [09:32]

▲ '제2경춘국도 가평군 범군민 대책위원회 이원호 공동위원장이 9일 국회를 찾아 국토교통위원회 박순자 위원장에게 6만 가평군민이 원하는 '제2경춘국도 노선안'을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만일 가평군(안)이 국토부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가평군은 제2경춘국도 사업 자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대책위의 강경한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해 국토부에서 제시한 제2경춘국도 노선(안)에 대해 가평군은 "지역경제를 침체시키고 남이섬과 자라섬의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졸속(안)"이라며 그동안 국회, 국토부 등 관련부처를 찾아 꾸준히 가평군(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여의치 않자 오는 17일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켜 가평군 시내에서 대대적인 궐기대회를 예고했다. 사진 좌측이 이원호 공동위원장, 우측이 박인택 가평군청 건설과장./경기북도일보=정영택 기자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