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고양시, ‘2019년 제3회 고양시 경제지표조사’ 보고서 발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11:52]

고양시, ‘2019년 제3회 고양시 경제지표조사’ 보고서 발간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10 [11:52]

▲ 고양시청 전경(사진=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관내 1인 이상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 부문 1,000개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제3회 고양시 경제지표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일반현황, 인력현황, 경영현황, 업종현황 및 전망, 시 자율항목의 5개 부문 37개이며, 도소매업 및 음식숙박업, 제조업,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의 3개 부문별로 나눠 매년 순환한다.

 

이번 조사는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 부문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5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조사원이 방문·면접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을 종류별로 살펴보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21.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교육 서비스업’(15.2%), ‘부동산업’(12.4%),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0.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1년 내 인력 채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 채용 계획이 없는 사업체가 85.5%(‘1년 이내에 없다’ 63.5%,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다’ 22.0%), 채용계획이 있는 사업체가 14.5%로 사업체 25,900개 중 22,148개의 사업체가 1년 내 채용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1년 이내 채용계획이 있는 3,752개 사업체를 기준으로 한 채용 인원 규모는 총 11,419명이며, 고용형태별로 상용직7,659(67.1%), ‘임시일용직기타3,760(32.9%)이었으며, 국적별로는 내국인 채용 계획 규모가 11,151, 외국인 채용 계획 규모는 268명으로 조사됐다.

 

인력 확보를 위해 시와 관련 기관에 바라는 사항으로 구인구직 정보 제공 활성화30.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인재추천인력공급’(17.8%), ‘출퇴근 교통인프라 확충’(17.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결과는 시의 경제지표추이 분석을 통한 정책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청 홈페이지 및 국가통계포털(KOSIS)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고양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