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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남양주갑] 민주당 곽동진, '유죄 vs 무죄' 출판기념회.

국회의원을 목적으로 정치철학 바꾸는 정치꾼은 정치해선 안돼.. 일침.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1:16]

[4.15총선/남양주갑] 민주당 곽동진, '유죄 vs 무죄' 출판기념회.

국회의원을 목적으로 정치철학 바꾸는 정치꾼은 정치해선 안돼.. 일침.

최경진기자 | 입력 : 2020/01/13 [11:16]

▲ 곽동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행사장 전경(사진제공=곽동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으로 남양주갑에서 출마하는 곽동진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화도주민자치센터 5층 천마홀에서 신작 유죄 vs 무죄부제 법정에 선 법관들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 기념회에는 전·현직 국회의원,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곽 예비후보는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규정하고 국가권력은 모든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국가권력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용한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농단사태가 책을 저술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좋은 정치가 필요하며, 좋은 정치는 좋은 집을 짓는 것과 같다면서 인류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정치철학을 가진 정치가가 정치를 해야 하며,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정치철학조차 바꾸는 정치꾼이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사회는 신자유주의에 기반해 소수에게 성장과실이 집중되는 양극화 사회, 격차세습사회, 성장사다리가 사라진 사회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동체로서 우리 사회와 공동체 구성원인 개인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사회운영작동원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곽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특위 위원으로 전 국정원장 및 국방부장관 비서관, 최근에 박영선의원 보좌관을 지냈으며, 현재 서정대 겸임교수를 맞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남부지사 본부장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남양주, 가평, 양평 시민들의 알권리와 시민이 주인이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멀리보고 바르게 보고 한발짝 더 움직이겠습니다. / 기사제보 정정요청 010-9620-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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