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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기업유치 위한 신호탄 쏘다!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6:21]

남양주시, 기업유치 위한 신호탄 쏘다!

최경진기자 | 입력 : 2020/01/14 [16:21]

▲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과 조광한 시장(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왕숙신도시에 조성될 산업단지를 소개하고 기업유치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산업단지 면적은 도의 0.2% 정도로 열악했으나, 이번 왕숙신도시 유치로 왕숙 1지구 내 판교테크노밸리 2배 규모(140)의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첨단산업단지에 농생명 클러스터 산업, 바이오메디컬 산업, 정밀화학 분야 등 앵커기업과 해외투자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박 회장은 왕숙신도시는 훌륭한 입지 조건과 환경을 갖고 있어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를 헤쳐 나가는 교두보가 될 것이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올해 시는 기업유치, 철도교통, 생활밀착형 정책 등 3대 중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겠다.”왕숙신도시의 편리한 교통망, 저렴한 분양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진 장점을 살려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왕숙신도시는 개발면적 11.3에 주택 66000호 건설과 16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지난해 10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된 후 2021년 말 착공, 2028년에 준공되며 본격적인 입주는 오는 2025년부터이다.

 

 

 

경기북도일보 남부지사 본부장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남양주, 가평, 양평 시민들의 알권리와 시민이 주인이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멀리보고 바르게 보고 한발짝 더 움직이겠습니다. / 기사제보 정정요청 010-9620-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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