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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VS 새마을운동중앙회, 생명살림교육 위한 업무협약

‘학교숲조성사업’ 협력 도모 목적.. 10년 동안 나무 3400만 그루 심을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15 [11:00]

경기도교육청 VS 새마을운동중앙회, 생명살림교육 위한 업무협약

‘학교숲조성사업’ 협력 도모 목적.. 10년 동안 나무 3400만 그루 심을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15 [11:00]

▲ 경기도교육청과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생명살림교육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 GNNet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4일,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정성현)와 ‘생명살림운동 연계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살림운동은 일상생활 에너지 절약, 폐기물 줄이기, 자연재생에너지 활용, 지역 농산물 이용을 실천하는 운동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요 활동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생명살림운동 연계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숲조성사업’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생명살림운동 교육 과정 개발·시행 ▲유기농태양광양묘장 조성과 학교 숲 조성 사업 ▲생명살림운동 확산을 위한 연계 사업 등 상호협력이다.

 

이날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 10년 동안 나무 3400만 그루를 심고자 한다”며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함께 학생들이 나무를 심고, 이를 통해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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