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여주.양평 정의당 유상진, “KTX 반값요금” 등 대중교통정책 구상 밝혀

약자 배려 및 삶의 질 향상 기대효과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20/01/23 [10:14]

여주.양평 정의당 유상진, “KTX 반값요금” 등 대중교통정책 구상 밝혀

약자 배려 및 삶의 질 향상 기대효과

정영택기자 | 입력 : 2020/01/23 [10:14]

▲ 유상진(정의당, 여주양평) 예비후보가 밝힌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정책./(사진=유상진 후보 페이스북)


 

유상진(정의당, 여주·양평선거구) 예비후보는 ‘KTX 반값 요금, SRT 조기 개통, 무료 마을순환버스 도입등 대중교통정책에 관한 구상을 22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에 따르면 빠르고 값싼 대중교통 인프라 조성을 통해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젊은 도시근로자가 유입되면 여주·양평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에서 벗어나 경쟁력 있는 대안거주지로 부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KTX 반값 요금, SRT 조기 개통, 무료 마을순환버스 도입등의 대중교통정책을 시행해 여주·양평의 인구 유입과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유 후보는 KTX 반값 요금과 관련해 양평서울 간 KTX는 이름만 고속열차이고 속도는 무궁화호라고 한 뒤, ‘무궁화호는 3,100원인데 KTX8,400이라며 KTX가 지나는 양평군민에게 KTX열차 반값 할인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SRT와 관련해서는 수서여주강릉을 잇는 SRT 조기 개통수서광주, 여주원주 간 복선전철 연결 조기 개통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유 후보는 자기 차량 이용률이 높은 농촌지역에서 자기 차량이 없는 노인과 청소년, 저소득층 등 교통약자는 이동권이 제약받고 있다며 교통취약지역 무료 마을순환버스 도입을 통해 이들의 이동권 보장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