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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구리시, 안승남 시장 신종코로나 확진자 이동 동선발표 ..수택동에 집중

추가 동선 확인중..확진자 다녀간 병원 폐쇄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2:30]

[2보] 구리시, 안승남 시장 신종코로나 확진자 이동 동선발표 ..수택동에 집중

추가 동선 확인중..확진자 다녀간 병원 폐쇄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2/05 [12:30]

▲ 구리시가 5일 발표한 17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이동동선 현황/ 경기북도일보   © GNNet

 

경기 구리시의 안승남 시장이 5일 11시 40분경 시청에서 17번째 확진이 확인 된 38세. 남성에 대해 지금까지 확인된 이동 동선에 대해 발표 했다. 

 

이에 앞서 안 시장은 “시가 동선에 대해 발표 하는 것은 신종바이러스 코로나의 확산, 안전 조치, 재난 방지를 위한 것이다”고 먼저 밝혔다.

 

안 시장은 질본본부, 경기도, 구리보건소가 역학 조사 하고 이동 동선을 확인한 바에 따르면 확진자는 38세 남성으로 지난 1월 싱가포르를 다녀와 공항 철도편과 택시를 이용 시에는 1월 26일 1시에 귀가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19시에 몸 상태에 이상증상을 느낀 확진자는 19시에 구리 한양대 응급실을 방문 증상을 호소했으나 당시는 치료만 받고 21시에 택시로 귀가 했다.

 

27일 오전에는 건원대로에 위치한 삼성서울가정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택시로 귀가했다. 이날 오후 15시에는 구리종로 약국에서 약 처방을 받았으며 또 한차 례 택시를 이용했다.

 

29일에는 토평동의 이삭토스트와 프리마트를 방문 했으며 몸이 나아지지 않자 2월 3일에 또 다시 체육관로의 서울 아산 내과를 빙문 하고 인근의 수 약국과 본 죽에서 테이크 아웃 해 도보로 자택 귀가 했다.

 

2월 3일에 함께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자 중에 확진환자가 있다는 말을 통보 받고 2월 4일 12시 30분에 다시 구리 한양 대학병원을 방문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택시를 타고 귀가 자가 격리에 들어 갔다.

 

5일 새벽에 경기도로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결과를 받았으며 현재는 고양의 명지병원으로 이송 격리 치료 중에 있다.

 

브리핑 후 안 승남 구리시장은 “ 확진자가 방문한 병원은 이미 폐쇄 했으며 역학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추가 동선이 확인 되면 추가 발표 하겠다” 며 “확산을 막기위해 방문한 곳. 접촉자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고 시의 행사도 취소 예정이니 만큼 시민들도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싰기, 사람 많은 곳 안가기 등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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