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사랑의 온도탑 252℃ 달성… 5억 4백만원 모금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4:07]

양주시, 사랑의 온도탑 252℃ 달성… 5억 4백만원 모금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2/06 [14:07]

▲ 양주시, ‘사랑의 온도탑’제막식(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6, ‘희망 2020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이 25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17일 시청 로비에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2백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올라가며 최종온도는 252를 기록했다.

 

그 결과 당초 목표액인 2억원(100)을 조기 달성, 목표액의 2배가 넘는 총 54백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초과 달성했다.

 

이날 모금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된 저소득층 동 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원이 필요한 소외계층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성호 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252가 될 수 있던 것은 시민 모두의 따뜻한 온정이 더해진 결과라며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등 어려운 시기임에도 함께 동참해주신 시민과 기관단체에 감사하며 성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