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의정부시 노인종합복지관 휴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1:46]

의정부시 노인종합복지관 휴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06 [11:46]

▲ 의정부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대비를 위해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관내 노인종합복지관 4개소(의정부송산신곡흥선)에 임시휴관을 하도록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및 조기안정화를 위해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내 노인종합복지관에 임시휴관 조치를 권고하고,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행해오던 무료급식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단의 도시락 및 반찬배달사업과 연계해 급식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윤승배 노인장애인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발빠른 대응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