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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대중교통 방역소독 강화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0:53]

양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대중교통 방역소독 강화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2/10 [10:53]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10일 버스택시 운수업체에 손소독제 1,000여개를 긴급 지원하는 한편 11회 이상 내부 소독, 운수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승객용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병 예방과 전파 방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양주역, 덕계역, 덕정역 등 역사 3개소에 긴급 소독반을 투입, 11회 소독을 진행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는 예방캠페인을 할 예정이며, 관내 운행 버스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행동수칙을 게재하는 등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조성하겠다.”시민들께서도 올바른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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