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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광한, “국내 최초 글로벌 신도시 지향” 의지 피력.

본투글로벌센터와 포괄적 상호협력 합의.. 지구촌 첨단기업도시 향한 힘찬 첫걸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7:50]

남양주시 조광한, “국내 최초 글로벌 신도시 지향” 의지 피력.

본투글로벌센터와 포괄적 상호협력 합의.. 지구촌 첨단기업도시 향한 힘찬 첫걸음..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10 [17:50]

▲ 본투글로벌센터를 방문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본투글로벌센터(BORN2 GLOBAL센터장 김종갑, 이하 센터)와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3기 신도시 대표도시인 남양주시가 왕숙신도시를 첨단산업에 기반한 글로벌 기업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조광한 시장의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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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센터를 방문한 조광한 시장은 “3기 신도시의 절반에 해당하는 왕숙 신도시 성공의 관건은 얼마나 많은 양질의 첨단기업을 유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를 위해서 “남양주시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신도시를 지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3기신도시 왕숙1지구에는 농업생명, 바이오 메디컬, 정밀화학 등을 중심으로 한 혁신성장 클러스터 조성과 경쟁력 있는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를, 양정역세권과 맞닿은 왕숙2지구는 테마가 있는 문화예술클러스터와 MICE산업 등 복합 전시산업 계획 등 경제중심 자족도시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및 해외기업의 남양주시 유치와 해외진출, 스타트업 지원 등을 통해 남양주시가 기업도시로 성장하는데 센터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갑 센터장은 이에 “남양주시가 수도권동북부 거점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 유망기술기업 해외진출과 시가 지향하는 경제중심도시에 부합하는 기술기업유치 등에 대하여 상호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업캠퍼스에 위치한 본투글로벌센터는 2013년 9월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서 유망기술기업(ICT,바이오,메디컬 등 첨단산업분야)의 해외시장 진출 및 투자 유치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5개국 300여 글로벌 파트너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문 컨설팅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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