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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설계 전문가들과 간담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14:17]

고양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설계 전문가들과 간담회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11 [14:17]

▲ 고양시, 고양 일산테크노벨리 방양정립과 기업유치 전략수립 관련기관 및 점눈가 사전 간담회(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10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기획하고 설계했던 전문가들을 모아 사전간담회를 열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방향정립과 기업유치 전략 수립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이재율 전 도 부지사, 김진문 전 도 투자유치팀장, 경기연구원 이상훈, 문미성, 이상대 박사 등 20여명이 참석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간담회는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현황과 기업유치 전략 수립방향에 대해 도시균형개발과 표대영 개발협력팀장, 기업지원과 김복수 기업유치 전문위원의 브리핑을 마치고, 이재철 제1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전 부지사는 테크노밸리가 시를 넘어 도와 대한민국에서 어떠한 기능을 가질지, 어떠한 유인책을 제공할지 고민이 필요할 것이라며 과거 판교테크노밸리사업을 추진하면서 겪었던 문제점, 극복방안 등에 대해 아낌없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박사는 테크노밸리가 국제적으로 끌고 갈 유치업종, 기업 및 산업에 대한 방향선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대외적으로 테크노밸리의 홍보와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록하고 여러 의견 중 23개의 의제를 발굴해 집중 토의할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추진해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방향이 명확히 정립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참석한 관계기관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호수공원-장항습지 간의 연계축을 마련해 테크노밸리에 입주하는 기업이 일과 휴식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자.”자본력은 부족하지만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에게는 공공이 건립한 건물에 입주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일산테크노밸리에 입주할 기업들의 편익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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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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