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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촘촘한 소독과 방역으로 신종 코로나 차단 총력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11:38]

구리시, 촘촘한 소독과 방역으로 신종 코로나 차단 총력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2/11 [11:38]

▲ 구리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택시를 소독하고 있다.(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11일 지난 5일 관내신종 코로나확진자 발생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주요 대중교통 수단인 택시에 대해 매일 소독과 차내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마스크 600장과 손소독제 400개를 우선 배부하고 개인택시조합과 법인택시 운수업체에 자체 살균소독후 운행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시 개인택시조합과 법인택시 운수사업자들은 자체적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 소독분무기를 자체 구입하여 배부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며 발 벗고 나섰다.

 

특히 거점 택시정류장 5개소에서 택시운수종사자는 차내 소독은 물론, 휴대용 스프레이 소독제를 휴대해 승객하차 후 차내 바닥을 분무하는 등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택시는 밀폐된 공간으로서 감염증상자가 탑승할 경우 매우 취약한 위험성을 갖고 있다.”시는 만일의 경우까지 고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인 방역과 소독을 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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