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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문체부 실감콘텐츠’공모 선정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11:28]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문체부 실감콘텐츠’공모 선정

정영택기자 | 입력 : 2020/02/11 [11:28]

▲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11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는 ‘2020년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공모에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인터랙티브 소나기 산책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기반 시설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총 10억 원의 사업비로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황순원 선생의 단편소설인 소나기8가지 테마로 나눠, 관람객이 이동하며 소설 소나기속의 주인공이 돼보는 가상현실세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민 단편소설로 일컬어지는 소나기의 감성과 정서를 AI로봇, VR, 인터랙티브 미디어(대화형 매체) 등의 첨단 디지털 기술로 되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양평군 문화예술에 디지털이 결합하는 출발이라며, “특별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로 군의 문화시설 발전과 외부 관람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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