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김경일(파주.3) “버스 준공영제 강력히 추진해야”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4:53]

경기도의회 김경일(파주.3) “버스 준공영제 강력히 추진해야”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12 [14:53]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     

 

경기도의회 김경일(더불어민주당 파주3) 도의원은 지난 10일 파주상담소에서 도, 파주시, 고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날 도는 도를 공유하는 노선의 정책을 협의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서울시 담당부서와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을 서울시에 제안했고,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 이번 달 부터는 급작스럽게 노선을 바꾸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도에서 기초지자체와 함께 예산을 지원하는 버스 준공영제에 파주시와 고양시가 참여하고, 버스 노선 입찰제를 통해 버스 운송회사의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될 수 있는 도의 버스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파주시는 13대의 버스를 분산시키지 않고 하나의 노선으로 유지하면서, 도 준공영제를 포함한 다양한 해법에 대해 열린 해법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도, 파주시, 고양시 담당자들은 도 준공영제와 버스노선 입찰을 추진하고, 버스 정거장의 수를 일부 줄여서 급행화하는 것을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도 버스준공영제로 강력히 시행해야 한다고 말하며 "성공적인 노선입찰제의 수행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