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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상담센터 운영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3:42]

양주시,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상담센터 운영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2/12 [13:42]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12일 관내 중소기업들의 피해 신고접수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시청 기업경제과 내에 중소기업 피해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센터는 감염증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영 악화, 수출입 통제 등 중소기업의 피해사례 등을 접수한다.

 

시는 접수된 피해사례 등을 분석해 관련부서·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피해 구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감염증으로 인해 중소기업의 피해가 발생하거나 우려될 경우는 신속히 시 중소기업 피해상담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이성호 시장은 기업 SOS넷을 비롯한 기업협의체 메일, SNS 등을 통해 관내 업체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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