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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안승남 시장, ‘신종 코로나’ 피해시민 지방세 지원대책 강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3:40]

구리시 안승남 시장, ‘신종 코로나’ 피해시민 지방세 지원대책 강구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2/12 [13:40]

▲ 구리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구리시 안승남 시장은 지난 5신종 코로나감염증 확진자가 발생 영향으로 직· 간접적으로 피해 손실을 입은 분들에 대해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지원대책을 강구토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신종 코로나감염증으로 인한 사업의 중대한 위기 및 재산상 심각한 손실을 입은 분들을 대상으로지방세기본법2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 7지방세징수법2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1조 등의 근거에 따른다.

 

이에 따라 신고납부 세목에 대한 기한연장과 부과고지 세목에 대한 징수유예 등의 조치로 피해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방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한연장·징수유예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자택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직간접 피해자 중 지방세를 납기 내 납부할 수 없거나, 경제적 손실로 징수유예가 필요한 시민으로 모든 지방세에 대해 적용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납세의무자가 납기 내 신청하고 자치단체의 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6개월 범위에서 세금의 납기 또는 징수를 피해자의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안 시장은 예기치 않은 불가항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피해자들의 지원방안으로 지방세 지원이 제때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시행하여 공감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정과, 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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