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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고양시 정]김현아, “주민들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열겠습니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0:52]

[4.15총선/ 고양시 정]김현아, “주민들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열겠습니다”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12 [10:52]

김현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12일 일산서구(고양시정) 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후보는 국회 정론관, 고양시청에서 가진 출마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권과 아마추어 장관의 나쁜 정치, 잘못된 정책을 심판하고, 주민과 함께 일산을 지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위상과 가치를 다시 회복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천하제일 일산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공약도 발표했다.

 

일산신도시부터 완성시키겠다며 노후 신도시 재생, 교통망 구축, 일자리 창출, 재건축·재개발까지 일산이 처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노후신도시 재생지원에 관한 특별법21대 국회 1호 법안 발의 및 통과 100만 고양시 자립을 위한 특례시지정 기업유치의 족쇄인 수도권정비계획법과밀억제구역 완화를 약속했다.

 

, 교통지옥으로 길에 버려지는 시간을 주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며 일산역 연장예정인 대곡소사선탄현역과 운정역까지 연결 8년 헛공약 지하철 3호선 연장과 가좌역·덕이역 설치 가시적 성과 도출 킨텍스 도심공항버스터미널 유치 강변북로 입체화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누리버스 확대 및 100원 택시 도입까지 촘촘한 교통망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일산에 방치되고 있는 미개발지에 미래 성장 산업을 유치·조성하기 위해 일산 메디 시티 조성 데이터센터 및 IT기업 유치 한류아레나 공연장 조기 완공 킨텍스 MICE산업과 청년벤처 육성 등의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일산 메디 시티는 종합병원과 의과대학, 의료연구소 그리고 관련 기업체 및 공공기관을 유치해 건강바이오 헬스타운을 구축하고 수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으로 일산 일자리 창출에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덧붙여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일산의 삶의 질을 높여 누구나 살고 싶은 천하제일 일산을 만들 수 있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다가올 4,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힘차게 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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