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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상공인 피해실태 조사 총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11:04]

남양주시, 소상공인 피해실태 조사 총력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13 [11:04]

▲ 남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31일부터 관내 일반음식점 6,00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내 외국인 근무현황 및 최근 중국 출장이나 여행이력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지난 10일부터 3일간 내수시장 위축과 해외수출 차질로 매출액 급감이 예상되는 식품제조가공업 534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식품제조가공업 피해사례 실태조사에서는 식품유형별 매출액 감소실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 중국을 비롯한 외국 여행여부, 외국인 근무현황 등 전반적인 실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관내 위생단체와 협업했으며, 직원 11 모니터링을 통한 현황파악은 물론 감염예방수칙 홍보를 비롯한 도 소상공인 및 기업인 피해사례 신고접수센터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대책 마련 및 건의 등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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