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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마스크 조기 보급에 191억 원 긴급 투입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09:12]

경기도, 취약계층 마스크 조기 보급에 191억 원 긴급 투입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2/14 [09:12]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마스크 조기 보급에 191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노인, 장애인 시설 등) 거주자 443천명에게 식약처 인증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50매씩 보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시군에서는 양질의 마스크 보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합한 납품업체를 선정하고, 지원대상자를 파악해 마스크 세부 보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마스크가 배부될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할 방침이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신속히 배부해 구입비용 부담 없이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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