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양평군의회, 특수협과 두 번째 열린의회실 간담회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10:36]

양평군의회, 특수협과 두 번째 열린의회실 간담회

정영택기자 | 입력 : 2020/02/21 [10:36]

▲ 양평군의회, 특수협과 두 번째 열린의회실 간담회(사진제공=양평군의회)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20일 이정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이광우 주민대표, 우석훈 정책국장 등 5명의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 위원, 이대규 소통협력담당관, 박동순 환경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회실 간담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수협의 2019년도 주요 성과와 2020년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고 공익사업을 위한 환경부 매수 토지 무상 사용방안, 주민지원 사업비 현실화, 오염 총량제 1단계 종료 후 종합 이행평가 대응방안 수립 등 주민이 체감하는 규제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의원들은 1회성 소모적 사업을 위한 수계기금 사용을 지양하고, 관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하며 의미 있는 사업을 위한 수계기금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이 의장은 “2018년 간담회 이후 지속적으로 의회와 함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해 주시는 특수협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고, “의회와 특수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회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역할을 마련하고 행동해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