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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파주시을]박정 국회의원 온라인 선거 사무실 ‘박정_카카오 캠프’ 개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4:55]

[4.15총선 파주시을]박정 국회의원 온라인 선거 사무실 ‘박정_카카오 캠프’ 개설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24 [14:55]

▲ 박정 국회의원 카카오 선거캠프 홍보그래픽(사진제공=박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24일 대면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온라인 선거 사무실 박정_카카오 캠프를 개설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파주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발생해 지역주민의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대면선거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파주시민들의 걱정만 더 키운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대신 선거사무실을 직접 찾아오지 않더라도 주민들의 궁금증과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인 박정_카카오 선거캠프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박정_카카오 캠프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채널에 들어가서, ‘박정 카카오 선거갬프로 검색하면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다.

 

특히 이 방에는 갬프관계자들이 24시간 대기하고 있어 언제든지, 어디서나 편하게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고, 최대한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파주 확진자 발생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박 의원은 오늘부터 공중의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확진자 발생이 우려되는 법원과 문산을 중심으로 교회, 성당, 사찰, 장애인복지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작업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시·도의원들과 수시로 긴급상황회의를 열고, 시와 도에서 나오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시민들에게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보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박정_카카오 선거캠프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고 한다.

 

끝으로 박 의원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 차단에 매진하고자 선거운동 방법을 선회하게 됐다.”고 밝히고, “시민과 함께 이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겠다.”고 이번 대면선거 운동 중단의 취지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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