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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가평·포천] 박종희 예비후보, ‘2022년 도민체전 가평 유치’ 할것

가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브랜드 확산 통한 획기적 발전 기대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7:58]

[4·15/가평·포천] 박종희 예비후보, ‘2022년 도민체전 가평 유치’ 할것

가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브랜드 확산 통한 획기적 발전 기대

정영택기자 | 입력 : 2020/02/24 [17:58]

▲ 박종희 후보./(사진=박종희 후보 선거사무소)


 

4·15총선 포천·가평 미래통합당 박종희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경기도민체전 유치를 선언했다.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은 그간 2020년 및 2021년 대회 유치를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고양시와 파주시에 밀려 아깝게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박 예비후보는 보도자료에서 “100% 자연보전권역인 가평은 필당수질보전특별구역’, ‘수변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2, 3중의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이 침체를 거듭해 왔다고 지적하면서, “가평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경기도민체전 유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기도민체전 유치는 가평군의 발전시계를 확 앞당겨줄 안성마춤 이벤트, “가평군의 청정자연과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다면, 다른 어떤 지역도 흉내 낼 수 없는 훌륭한 대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가평은,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낮은 재정 자립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집중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크고 작은 전국대회를 유치해 충분한 경험을 쌓아왔다, “문화·체육·관광도시로서의 특색을 키워온 가평이야말로 경기도민체전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경기도민체전 가평 유치가 현실화되면, ‘특성화 학과 설립학교체육 집중육성이라는 박 예비후보의 공약도 탄력을 받고, 생활체육 기반시설 등 인프라 확충은 물론 지역브랜드 확산을 통한 가평발전의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예비후보는, “각종 규제로 꽉 막힌 가평에, 체육은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며, “제 모든 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 2022 경기도민체전 가평 유치를 성사시키고, 가평을 체육의 메카로 우뚝 세우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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